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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 교육협력 중앙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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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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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나쁨, 노출 최소화·기저질환 관리 필수
봄철 미세먼지 농도 ‘나쁨’이 예보되어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미세먼지는 피부와 눈, 코 등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호흡기와 혈관까지 침투해 인체 곳곳에 영향을 미친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특히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 어르신, 임산부, 기저질환자(호흡기질환, 심뇌혈관질환, 천식)는 건강 보호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미세먼지 영향

미세먼지는 폐렴, 폐암, 뇌졸중, 심장질환, 천식 등의 질병을 악화시키며, 어린이의 경우 폐 성장을 저해하고, 임산부의 경우 저체중과 조산을 초래할 수 있으며, 어르신의 경우 호흡기질환, 심혈관질환 등의 기저질환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에 대한 최선의 예방수칙은 고농도 미세먼지 환경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주거지역의 미세먼지 예보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기 △미세먼지 농도가 나쁠 시, 외출을 자제하기 △기저질환자의 경우, 기존 치료를 잘 유지하기 △식약처 인증을 받은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착용하기 △증상 악화 시 의사 진료받기를 실천하도록 한다. 단,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를 착용했을 시 호흡곤란, 두통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증상이 있으면 마스크를 벗고 의사와 상담한 후 마스크 착용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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