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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 교육협력 중앙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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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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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과일과 채소, 정신 건강에 유익
과일과 채소를 조리하거나 가공해 먹는 것보다 날 것 그대로 섭취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더 유익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양한 과일과 채소

오타고 대학 심리학과의 탬린 코너 박사와 연구팀은 뉴질랜드와 미국에 거주하는 18~25세 성인 422명을 대상으로 생과일 및 채소 섭취가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참가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생과일과 채소를 주로 먹는지 아니면 조리했거나 냉동, 통조림 등 가공 처리된 과채를 섭취하는지 응답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우울감, 불안, 부정적 성향, 긍정감, 삶의 만족도, 안정감 등 정신 건강과 관련된 6가지 심적 상태에 대해서도 함께 조사했다.

분석 결과, 생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이들은 우울 증상이 적고 긍정감이 강했으며 삶의 만족도가 높았다. 정신 건강 증진을 돕는 대표적 과채는 당근, 바나나, 사과, 시금치, 그레이프프루트, 상추, 감귤류, 베리류, 오이, 키위 등이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경제적 상태, 체질량지수, 수면, 신체 활동, 흡연 및 음주 등 공변량을 통제했을 때 생과일과 채소 섭취의 긍정적 효과가 더욱 확실했다”며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해 신선한 과채를 소비하라”고 권했다.

관련 내용은 프런티어즈 인 사이칼러지(frontiers in psychology)에 게재됐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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